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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악성종양이라면 다른 부위에 전이되지 않았더라도 CI 보험에서는 중대한 암으로 취급을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CI보험이란 암, 뇌졸중, 등과 같이 중대질병 진단을 받게되면 보험금의 지급이 이루어지는 보험을 말합니다.
금감원에 의하면 과거 2007년도에 CI보험을 가입해놓은 C씨가 10년이 지난 2017년에 악성종양인 직장 신경내분비종양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이에 C씨가 CI보험의 약관으로 중대암이라 생각해 보험금 지급 청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보험사에서는 C씨의 종양은 약관내용의 중대암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며 보험금 지급 거절을 했다고 합니다.
약관상의 중대암은 악성종양 세포를 가지고 있으며 주변에 전이된 흔적을 보여야 한다라고 정의되어 있어 B씨의 직장 신경내분비종양은 다른 곳으로 전이된 흔적을 볼 수가 없어 중대암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인해 금감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측에서는 악성종양 진단을 받았다면 보험의 약관으로 봤을때 중대암에 포함되어 보험금 지급을 해줘야 한다고 판단을 내렸습니다.